이란군, 미국·이스라엘 상대로 '승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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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한 40일간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더욱 강렬하고 장기적이며 광범위한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이 다시 부각됐다.

PA뉴스에 따르면 이란군 중앙사령부는 성명을 내고 지난 40일간 중동의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의 주요 군사·안보·경제 목표물을 공격해 미국과 이스라엘에 큰 인명·경제적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또 전쟁의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으며, 결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이 제시한 휴전 조건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란군은 이번 상황이 어떤 수준의 충돌에서도 적을 제압할 능력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다만 관련 주장들은 이란 측 발표로, 독립적으로 확인된 내용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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