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데일리 총재는 이란 전쟁으로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커졌지만 소비는 이어지고 있고 기업도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는 연준이 주시해야 할 사안이지만, 노동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징후는 아직 보이지 않으며 현재는 양호한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연준 인사들이 미국 경기와 물가 흐름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여주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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