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제작사가 상표권 분쟁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두 예술가는 BAYC와 동일하게 보이는 NFT를 판매할 수 없게 됐다.
Kyle Jahner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BAYC 제작사가 유사 외형의 NFT 판매를 문제 삼아 제기한 상표권 분쟁이다. 합의로 해당 NFT의 판매 금지 조치가 확정되면서 BAYC 브랜드 보호에 힘이 실리게 됐다.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은 이더리움 기반 대표 NFT 프로젝트로, 이번 합의는 NFT 시장에서 원본 프로젝트의 지식재산권 보호 범위를 다시 확인한 사례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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