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파트너스, 트랜색 투자…아시아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확장 지원

| 토큰포스트 속보

고비파트너스가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제공업체 트랜색(Transak)에 투자했다고 panewslab.com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아시아 지역에서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결제 서비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트랜색은 2019년 설립된 업체로, 단일 API를 통해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간 양방향 환전을 지원하는 규제 기반 결제 레이어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에는 KYC, 자금세탁방지(AML), 리스크 모니터링, 라이선스 요건 대응, 현지 결제 연동 등이 포함된다.

트랜색은 미국, 영국, 유로존, 호주, 캐나다, 인도 등에서 21건의 규제 승인을 확보했으며, 중동과 중남미,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미 아시아태평양 본부를 홍콩에 두고 있으며, 현지 결제 네트워크와 은행 파트너와의 연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