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경고음을 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약 4주 안에 글로벌 원유 재고가 '운영 최소치(operational minimum)'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봉쇄 전 선적된 마지막 탱커들이 목적지에 도착을 완료한 지금, 실제 공급 공백이 본격화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3단계 위험 진단
골드만삭스 원자재 애널리스트 율리아 제스트코바-그리즈비는 최신 보고서에서 국가별·유종별 공급 시장을 분석해 극단적 공급 부족 위험 지점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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