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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분석] 에너지 고갈 카운트다운…골드만·JP모건 "4주 안에 임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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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대학 폐쇄·슬로베니아 주유 제한·한국 30년 만의 유가 상한제…국가별 비상 현황

 [에너지분석] 에너지 고갈 카운트다운…골드만·JP모건

JP모건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경고음을 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약 4주 안에 글로벌 원유 재고가 '운영 최소치(operational minimum)'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봉쇄 전 선적된 마지막 탱커들이 목적지에 도착을 완료한 지금, 실제 공급 공백이 본격화되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3단계 위험 진단

골드만삭스 원자재 애널리스트 율리아 제스트코바-그리즈비는 최신 보고서에서 국가별·유종별 공급 시장을 분석해 극단적 공급 부족 위험 지점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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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대장

2026.04.05 12:43:26

에너지 패권 싸움 끝에 남는 건 디지털 금 비트코인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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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가즈아11

2026.04.05 12:41:39

공급망 박살나면 변동성 역대급이라 한탕 하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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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의신

2026.04.05 12:39:38

유가 급등하면 나스닥 꽂히니까 비트 숏 물량 체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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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패

2026.04.05 12:38:24

4주라는 구체적인 수치로 공포 조장하는 전형적인 퍼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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