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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모먼트’라던 STRC…투자자 전가 구조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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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의 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 매입을 뒷받침하는 자금조달 수단으로 주목받지만 리스크가 투자자에게 전가되는 구조라는 분석이 나왔다.

배당 조정과 경영 재량에 따라 위기 시 손실이 투자자에게 집중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위험으로 지목됐다.

 ‘아이폰 모먼트’라던 STRC…투자자 전가 구조 드러났다 / TokenPost.ai

‘아이폰 모먼트’라던 STRC…투자자 전가 구조 드러났다 / TokenPost.ai

스트레티지(Strategy)의 새로운 우선주 상품 ‘퍼페추얼 스트레치 우선주(STRC)’가 회사의 ‘아이폰 모먼트’로 불리며 월가의 시선을 끌고 있다.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뒷받침하는 자금조달 엔진으로 빠르게 자리잡았지만, 구조적으로 투자자에게 전가될 수 있는 리스크 또한 뚜렷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STRC의 ‘유동성’과 ‘채택 속도’가 특히 부각된다. 다만 이런 특성은 STRC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또 다른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분류되는 스트라이브(Strive)의 우선주 상품 ‘SATA’ 등 유사한 우선주 구조에도 같은 평가틀이 적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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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셔터

2026.03.23 07:53:40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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