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대변인이 휴전 협상과 관련해 합의를 기대하고 있지만, 협상이 결렬될 경우 장기전을 치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9일 신화국제를 인용한 이란 학생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군 대변인은 이란이 제시한 조건이 향후 협상의 기본 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속에서 나온 것으로, 휴전 협상 진전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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