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연율 기준 확정치가 0.5%로 집계됐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0.7%와 이전치 0.7%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출처에 따르면 이번 수치는 미국 경기 확장세가 예상보다 약했음을 보여준다. 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시장은 미국의 성장과 물가 지표 변화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경로를 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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