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NYSE 메인보드 이전·자사주 매입 40억달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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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가 9일부터 NYSE 아메리칸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 메인보드로 상장지를 이전하고, 2025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10억달러에서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출처는 PANews다.

회사 측은 캔터 피츠제럴드와의 계약을 통해 공개시장에서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승인된 총 매입 한도에는 기존에 매입한 주식도 포함된다.

비트마인은 6일 기준 약 480만3000 ETH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3.98%에 해당한다. 현금 및 기타 암호화 자산 8억6400만달러를 포함한 총 암호화폐·현금 자산은 약 114억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이와 함께 'ETH 5% 보유'를 목표로 자산 배분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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