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아캄은 X를 통해 고래 주소 '0x63c'가 하이퍼리퀴드에서 한때 3000만달러 규모의 원유 숏 포지션을 보유했으며, 원유 가격 변동으로 현재 200만달러의 평가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캄은 원유 시장의 펀딩비가 마이너스 상태여서 해당 주소가 하루 약 38만8000달러의 펀딩비 수익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억4200만달러 규모다.
이번 내용은 하이퍼리퀴드 내 대규모 고래 포지션 동향을 보여주는 온체인성 거래 사례로, 주요 암호화폐 직접 재료보다는 파생시장 내 고위험 베팅 상황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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