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증권거래위원회(CNV)가 가상자산을 개인 순자산으로 인정하고, 이를 적격투자자 자격 판단 기준에 포함하기로 했다.
Odaily에 따르면 CNV는 총결의안 1125/2026호를 통해 가상자산을 개인 순자산의 일부로 분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개인이 적격투자자 요건을 충족하는지 판단할 때 보유한 가상자산도 평가 대상에 들어간다.
CNV는 가상자산을 '디지털 방식으로 거래되거나 이전될 수 있으며, 지급 또는 투자 목적으로 사용되는 디지털 가치의 표현'으로 정의했다. 이 정의에는 암호화폐와 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이 포함된다.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을 제도권 자산 범주 안에서 인정하는 방향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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