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현물 ETF, 지난주 562만달러 순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Odaily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동부시간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SOL 현물 ETF에서 총 562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그레이스케일 SOL 신탁 GSOL로 268만9300달러가 빠져나갔다. 이어 비트와이즈 BSOL에서도 266만7500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인베스코·갤럭시디지털 ETF QSOL은 24만70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현재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8억2800만달러이며, SOL 전체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1.69%다. 누적 순유입은 9억7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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