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주소가 약 1억290만달러 규모의 USDC를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로 이체했다.
Whale Alert에 따르면 미확인 고래 주소 1곳은 1억293만8천209 USDC를 에이브로 옮겼다. 달러 환산 규모는 1억289만6천107달러다.
이번 이동은 대규모 자금 예치나 담보 설정, 유동성 공급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온체인 자금 이동만으로 즉각적인 매수·매도 의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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