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임시 휴전을 최소 45일 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현지 매체를 인용해 PANews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은 지난 주말 협상 종료 이후 파키스탄이 각국과 접촉하며 휴전 연장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휴전 기한을 늘리거나 미국과 이란의 기술적 수준 접촉을 재개해 2차 공식 협상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는 파키스탄 일간지 돈(DAWN)이다. 중재자들은 미해결 쟁점을 두고 미국과 이란이 정보를 교환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양측이 휴전을 최소 45일 더 연장하도록 설득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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