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SoSoValue 데이터 기준 미국 XRP 현물 ETF는 4월 14일(미 동부시간) 총 1천119만8천2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날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프랭클린 XRP ETF(XRPZ)로, 하루 순유입액은 664만달러였다. 누적 순유입액은 3억3천3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XRP)는 455만8천2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해당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3억9천300만달러였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9억7천9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17%, 누적 순유입액은 12억3천2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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