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가 하루 동안 총 536만4천1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16일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동부시간 15일 기준 SOL 현물 ETF에서 이 같은 순유입이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입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 나왔다. 하루 순유입액은 321만달러였고, 누적 순유입액은 7억9천3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하루 151만6천900달러가 유입돼 두 번째로 큰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액은 1억5천3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억3천500만달러이며, 순자산 비율은 1.71%다. 누적 순유입액은 9억8천1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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