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가 24시간 운영되는 원자재 가격예측 시장을 출시했다.
Odaily에 따르면 칼시는 원유, 디젤, 금, 은, 구리, 리튬, 천연가스, 설탕, 대두, 밀, 옥수수, 커피, 코코아, 활우 등 다양한 상품의 가격을 예측하는 시장을 제공한다.
이번 출시는 예측시장 플랫폼의 상품군 확대 차원으로, 기존 정치·경제 이벤트 중심 시장에서 원자재 전반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힌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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