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15일(미 동부시간) 총 6천784만7천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5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이어갔다.
SoSoValue와 PANews에 따르면 이날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이더리움 ETF(ETHA)로, 3천150만6천400달러가 들어왔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6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도 2천478만5천9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액은 18억8천3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7억9천400만달러다. 이는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4.84% 수준이며, 누적 순유입액은 117억9천800만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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