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거래소는 주식 현물시장 결제주기를 현재 T+2에서 T+1로 단축하는 방안을 담은 자문문서를 발표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번 문서는 제안된 운영 모델을 공개하고 시장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결제 기간 단축은 거래 효율성과 자본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의 제도 개편으로 해석된다.
앞서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결제주기 단축이 추진된 바 있어, 이번 논의는 홍콩 증시 제도 정비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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