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권리를 박탈할 어떤 권한도 없다고 밝혔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핵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중동 정세 불안은 글로벌 금융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의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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