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에서 하루 만에 66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 중 절반인 33억달러는 스테이블코인이었고, 이후 예금·대출 금리가 급등했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유진을 인용해 19일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규모 유출 이후 USDT와 USDC 스테이블코인의 예금 금리는 13.4%, 대출 금리는 15%까지 상승했다.
이번 자금 이탈은 Aave 유동성과 단기 자금 수급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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