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안보상 이유로 밴스 부통령이 재개된 미-이란 회담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존 쿠슈너 미국 국무장관이 미-이란 회담 참석을 위해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의 대화 재개를 둘러싼 경계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토큰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