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키 창업자 이시가 켈프DAO 해킹 사태 대응 방안으로 해커와의 협상, 레이어제로 생태계 펀드 활용, 토큰 및 향후 수익 기반 보상 등을 제시했다.
우블록체인은 20일 X를 인용해 이시가 최선의 시나리오로 해커와 협상해 피해 자금의 10~15%를 바운티로 제안하는 방안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협상이 실패하면 레이어제로 생태계 펀드가 손실 대부분을 메우는 방안이 거론됐다.
이시는 켈프DAO가 가장 취약한 주체라며, 토큰과 미래 수익으로 보상하거나 전체 사업을 매각하는 선택지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켈프DAO 해킹 피해 수습 방안을 둘러싸고 업계의 현실적인 대응 시나리오가 논의되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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