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7% 증가해 시장 예상치 1.4%를 웃돌았다. 소비가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나타나며 거시경제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PANews에 따르면 미국 소매판매는 3월에 1.7% 늘어 2023년 1월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 소비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소매판매는 미국 경제의 핵심인 가계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다. 시장에서는 해당 지표가 향후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경로와 함께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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