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상임위원회 소속 인사가 해상 봉쇄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2차 협상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1일 ISNA를 인용한 PANewsLab에 따르면 해당 인사는 이란의 파키스탄 고위급 대표단 파견설도 부인하며 "파키스탄에 이란 대표단은 없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지역 긴장과 외교 협상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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