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21일(미 동부시간) 총 4천335만8천9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22일 PANews는 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이날 블랙록의 ETHA가 3천700만1천700달러로 가장 큰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9억4천300만달러다.
블랙록 스테이킹 이더리움 ETF ETHB도 하루 1천545만9천3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ETHB의 누적 순유입액은 4억2천400만달러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ETHE는 1천213만5천500달러 순유출을 기록해 이날 가장 큰 유출 규모를 보였다. ETHE의 누적 순유출액은 52억2천7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6억6천500만달러이며,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89%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5천5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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