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penAI 코덱스 팀 엔지니어 출신 다니엘 에드리시안이 AI 하드웨어 스타트업 블랙스타 컴퓨터스를 설립하고 12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앱스트랙트가 주도했으며 SV 엔젤, 나발 라비칸트, 챕터 원, 타임리스가 참여했다.
블랙스타는 새로운 형태의 컴퓨팅 기기를 표방하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사용자 인터랙션 전반에서 컴퓨팅 경험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드리시안은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이 상당 부분 성숙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인간과 AI의 상호작용을 더 발전시키려면 운영체제 차원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선전에 걸쳐 약 8명 규모 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직 공개된 제품은 없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