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부의장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거둔 첫 수입이 이란 중앙은행 계좌로 입금됐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가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원유 해상 운송의 핵심 경로로 꼽힌다. 이번 조치는 해협 통항 비용 부과가 실제로 집행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국제 유가와 거시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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