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3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7593만6000달러가 순유출됐다. 이에 따라 10거래일 연속 이어진 순유입 흐름도 마감됐다.
당일 순유입이 가장 컸던 상품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로 1975만8100달러가 들어왔다. 반면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피델리티 FETH로 5129만8700달러가 빠져나갔다.
현재까지 그레이스케일 ETH의 누적 순유입은 19억2600만달러, 피델리티 FETH의 누적 순유입은 23억4100만달러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순자산 총액은 137억1300만달러로 집계됐고, 이더리움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4.89%다. 누적 순유입은 119억79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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