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26일 미국의 GBU-57 대형 관통폭탄 3발을 성공적으로 파괴했으며, 이란 잔잔주에 남아 있던 1발도 해체했다고 밝혔다.
GBU-57은 미국이 개발한 중량급 관통폭탄으로, 미국은 지난해 이란 핵시설 타격 작전과 올해 미·이란 전투 과정에서 해당 무기를 사용한 바 있다고 이란 측은 주장했다.
출처는 중국중앙TV(CCTV)라고 Odaily가 전했다. 이번 발표는 미·이란 군사 충돌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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