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지난주 1억5천5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자금 유입을 이어갔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지난주 거래일(미 동부시간 4월 20일~4월 24일) 이더리움 현물 ETF 순유입 규모는 1억5천500만달러였다.
주간 순유입이 가장 많았던 상품은 블랙록의 ETHA로, 1억3천800만달러가 유입됐다. ETHA의 누적 순유입은 119억7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ETHB가 6천90만5천3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누적 순유입은 4억5천600만달러였다.
반면 주간 순유출이 가장 컸던 상품은 그레이스케일의 ETHE로, 4천923만9천300달러가 빠져나갔다. ETHE의 누적 순유출은 52억5천만달러로 나타났다.
현재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7억9천만달러다. ETF 순자산 비율은 이더리움 시가총액의 4.91% 수준이며,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120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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