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브렌트유, 이란 봉쇄 연장 발언분 상승분 반납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산 원유와 브렌트유가 장중 하락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봉쇄 연장 발언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데이터 기준 미국산 원유와 브렌트유는 각각 배럴당 100.71달러, 103.2달러를 기록했으며, 일중 기준 각각 약 0.6% 하락했다.

이번 하락으로 두 유종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봉쇄 연장 방침이 전해진 뒤 나타났던 상승분을 모두 되돌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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