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지갑에서 크라켄으로 1,191 BTC가 이동했다고 웨일 얼럿이 전했다.
이체 규모는 약 9천96만달러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은 통상 매도 대기 물량으로 해석돼 단기 수급 부담 요인으로 주목된다.
다만 이번 이동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자금 이동만으로는 내부 자산 재배치나 커스터디 이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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