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앨라배마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테네시주의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은 5월 1일 자당에 유리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은 11월 의회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으며, 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내 유가가 오르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도 부진해 공화당이 연방하원에서의 근소한 우위를 지키기 쉽지 않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번 움직임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의석 방어를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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