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1억 배럴을 판매했으며 다음 달 1억 배럴을 추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일 PANews와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이 이미 베네수엘라산 원유 1억 배럴을 판매했으며 해당 물량은 텍사스로 보내져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달 안에 같은 규모의 원유를 추가로 판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와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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