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그레그 아벨의 CEO 선임 결정이 "100%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버핏은 2일 연례 주주총회 연설에서 아벨을 CEO로 임명한다고 발표한 날의 기념일이라고 언급하며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했던 모든 일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해냈다"며 "그가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아벨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차기 경영 승계 구도에서 핵심 인물로 꼽혀 왔다. 이번 발언은 버핏이 공개석상에서 아벨에 대한 신뢰를 다시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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