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최근 제안을 수용하기 어렵다며 이란에 대한 공습이 재개될 수 있다고 밝혔다.
panewslab.com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5월 2일 저녁(미국 동부시간) 플로리다 공항 인터뷰와 소셜미디어 발언을 통해 이란의 제안을 곧 검토하겠지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에어포스원 탑승 전 이란의 최근 제안에 대해 추후 설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은 미국의 9개 항 제안에 대한 답변으로 파키스탄을 통해 14개 항의 새 제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