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CEO "비트코인 대거 보유…하락 시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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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 벤 저우가 개인 자산 운용에서 비트코인을 핵심 방어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격적인 수익 추구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한 안전판 확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벤 저우는 4월 23일 'When Shift Happens' 인터뷰에서 자신은 투자보다 사업을 만들고 키우는 데 더 강점이 있어 자산 배분의 대부분을 방어적으로 가져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이유로 비트코인을 많이 사서 장기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하락하면 추가 매수하는 단순한 전략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거래소 업계 주요 인사가 비트코인을 개인 자산의 장기 안전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드러낸 사례다. 다만 회사 차원의 투자나 공식 매입 계획이 아니라 개인 자산 운용 원칙에 대한 설명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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