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2022년 트위터 지분 확대 과정에서 공시 의무를 제때 이행하지 않았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혐의를 해소하기 위해 15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PA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번 합의에도 혐의를 인정하지는 않았다. 앞서 SEC는 머스크가 2022년 트위터 주식 인수 당시 보유 지분이 5%를 넘었음에도 이를 적시에 공개하지 않았다고 문제 삼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