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외교부 "미·이란 후속 협상 주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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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외교부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 해결을 위한 후속 협상을 주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스위스 외교부 대변인 멜라니 괴겔만은 스위스가 평화를 촉진하는 모든 외교적 구상을 지원할 의향이 있으며, 분쟁과 관련된 모든 당사자와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스위스 제네바는 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에 서명한 이후 후속 협상이 열릴 수 있는 장소로 거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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