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광학 연결이 필요하며, 급증하는 연산 수요를 기존 구리선으로는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황 CEO는 미 동부시간 수요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코닝과의 신규 협력 프로젝트를 두고 미국 기술 공급망 재건에 중요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그는 “광학 기술은 전례 없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 정도 수요를 경험한 광학 기업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기술 기업에만 그치지 않는다고도 강조했다. 전기공, 건설 노동자, 반도체 제조 인력,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가 등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AI 인프라 구축이 이미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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