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예비치가 4.5%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 4.8%와 전월 4.70%를 밑돌았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같은 기간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48.2로, 예상치 49.5와 전월 49.8을 모두 하회했다.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소비심리 약화는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울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