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장 에브라힘 아지지는 9일 소셜미디어에서 각국 정부가 미국이 추진하는 이란 관련 합의안을 지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지지는 “호르무즈 해협은 매우 중요한 생명선”이라며 “직접 그 문을 닫지 말라”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주요 원유 수송로로, 긴장이 고조될 경우 에너지 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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