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소소밸류 데이터 기준 미 동부시간 5월 11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총 1688만6800달러가 순유출됐다.
상품별로는 블랙록 ETHA가 211만8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유입 규모가 가장 컸다. ETHA의 누적 순유입액은 119억9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 ETHE는 758만7000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세를 보였다. ETHE의 누적 순유출액은 52억7200만달러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38억50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91%다. 역사적 누적 순유입액은 120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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