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빅쇼트’ 투자자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주식시장이 ‘피비린내 나는’ 급락 직전에 있다고 말했다.
버리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미국 주택시장 붕괴를 예견한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발언은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경계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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