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5월 12일 2억3300만달러 순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월 12일 총 2억33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피델리티 FBTC에서 발생했으며, 하루 순유출액은 8612만9400달러였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110억45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날 가장 큰 순유입은 모건스탠리 ETF인 MSBT로, 601만9500달러가 들어왔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2억26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73억1200만달러,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6.64%로 나타났다. 누적 순유입액은 591억3400만달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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