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왓츠앱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의 AI 비서에 ‘시크릿 채팅’ 기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메타는 이 기능이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활용해 회사 측을 포함한 누구도 대화 내용을 볼 수 없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메타는 대화 내용이 저장되지 않으며 메시지가 기본적으로 자동 삭제돼 이용자가 감시 우려 없이 아이디어를 탐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타는 향후 몇 달 안에 기존 대화 안에서 개인 AI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별도 기능 ‘사이드챗’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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