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트론 DAO·TRM 랩스가 공동 설립한 T3 금융범죄단속반(T3 FCU)이 전 세계 사건에 연루된 암호화폐 자산 4억5000만달러 이상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T3 FCU는 마약 밀매, 거래소 해킹, 북한 관련 활동, 테러 자금 조달, 몸값 목적 납치 등과 관련한 불법 자금 흐름을 추적해 왔다. 현재 미국, 스페인, 독일, 브라질, 영국 등 23개 관할권의 규제·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T3 FCU는 브라질 '루소코인 작전'에서도 430만 USDT를 포함해 30억브라질헤알 이상 규모의 암호화폐 자산 동결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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