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이란 원유 저장공간 소진…생산 중단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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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란의 원유 저장공간이 가득 차 테헤란이 원유 생산을 중단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베선트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의 봉쇄로 최근 사흘간 유조선이 페르시아만을 드나들지 못하면서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터미널인 하르크섬에서 선적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은 이란 원유 수출을 차단하고 있으며, 봉쇄 첫 달 미군은 이란 항구로 향하거나 출항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 70척의 항로를 변경시켰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란이 아직 몇 주간의 저장 여력을 갖고 있으며, 교착 상황에 대응해 생산을 서서히 줄이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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