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텔레콤, 토큰 기반 AI 요금제 출시

| 토큰포스트 속보

상하이텔레콤이 AI 모델 이용 수요 증가에 맞춰 토큰 기반 컴퓨팅파워 요금제를 출시했다. 1위안당 25만 크레딧포인트를 제공하며 통신요금 결제를 지원한다.

PANews에 따르면 상하이텔레콤은 자사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용량 기반 결제와 선불 구매 방식의 AI 컴퓨팅파워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레딧포인트를 구매한 이용자는 표준 API를 통해 텍스트·멀티모달 등 30개 이상의 주요 대형 AI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위안으로 250만 크레딧포인트를 구매하면 10만 단어 분량 전자책 약 100권을 자동 요약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